아 요즘 옷 입기 진짜 귀찮은데... 그래도 대충 입긴 싫잖아? 그래서 그냥 내가 좋아하는 무드 모아봤어.

작품 제목: 오후의 도서관. 첫 번째 느낌 어때? 좀 빈티지하지?

작품 제목: 햇살 가득한 캠퍼스. 이런 스타일 좋아하나? 나만 그런가 ㅋㅋ

작품 제목: 꽃잎 속의 하루. 아 이건 진짜 꿈꾸는 것 같음...

작품 제목: 데님과 빈티지 카메라. 소품이 중요하긴 해.

작품 제목: 가디건의 계절. 이런 게 딱 대학생 느낌이지.

작품 제목: 작은 발걸음. 좀 신기하게 만들어봄!

작품 제목: 노을빛 캠퍼스. 그냥 오늘 하루 마무리 느낌으로.
다음에 또 예쁜 무드 있으면 가져올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