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킴의 데일리룩 일기

오늘 뭐 입지? 내 옷장 속 일상 기록이야! 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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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한 코디 모음

아 진짜... 옛날 사진 정리하다가 발견했는데 너무 민망해서 혼자 보기 아까움 ㅋㅋ 나름 힙하다고 생각하고 입었던 건데 지금 보니까 그냥 실험실 생쥐 같아. 그래도 나중에 보면 또 추억이지 뭐.

끈적한 오후의 드레스
작품 제목: 끈적한 오후의 드레스

작품 제목: 끈적한 오후의 드레스

이건 진짜... 옷에 꿀을 바른 것 같은 느낌? 너무 과했지.

구름을 입은 날
작품 제목: 구름을 입은 날

작품 제목: 구름을 입은 날

포근할 줄 알았는데 그냥 솜사탕 같아 보여서 당황함.

깨진 조각의 미학
작품 제목: 깨진 조각의 미학

작품 제목: 깨진 조각의 미학

이건 좀 멋있긴 한데, 움직일 때마다 소리 날 것 같아서 무서웠음.

머리 위의 작은 정원
작품 제목: 머리 위의 작은 정원

작품 제목: 머리 위의 작은 정원

모자가 너무 무거워서 목 디스크 올 뻔했잖아.

빛나는 바다의 옷
작품 제목: 빛나는 바다의 옷

작품 제목: 빛나는 바다의 옷

비 오는 날 입고 싶었는데, 그냥 해파리 같아서 다들 쳐다봄 ㅠ

녹아내리는 발걸음
작품 제목: 녹아내리는 발걸음

작품 제목: 녹아내리는 발걸음

신발이 점점 작아지는 기분... 진짜 이상했어.

신문지 스커트의 추억
작품 제목: 신문지 스커트의 추억

작품 제목: 신문지 스커트의 추억

이건 그냥 패션 피플 꿈나무였던 시절의 기록...

암튼 다시는 이렇게 안 입을 거야... 근데 또 가끔은 이런 느낌 궁금하긴 하다 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