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... 나 방금 이거 해봤는데 진짜 신기함ㅋㅋㅋ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이것저것 눌러봤거든?

작품 제목: 꽃밭의 여름 소녀
첫 번째는 좀 예쁘게 나온 듯? 완전 내 스타일...

작품 제목: 별을 머금은 찻잔
이건 진짜 말도 안 되는데... 찻잔 안에 우주가 들어있는 느낌이야 (대박이지)

작품 제목: 오후의 햇살과 카메라
그냥 빈티지한 느낌 살려봤어. 약간 먼지 날리는 느낌까지!

작품 제목: 비 내리는 서울의 밤
이건 좀 힙하지 않냐? 완전 영화 한 장면 같음ㅠㅠ

작품 제목: 전구 속 작은 숲
이거 진짜 신기해... 전구 안에 숲이 들어있다니 (상상력 무엇)

작품 제목: 노을빛 호수
그냥 보고 있으면 마음 편해지는 느낌이야. 몽글몽글함..

작품 제목: 반짝이는 수정 조각
마지막은 그냥 반짝거리는 게 예뻐서 넣어봄!
어때? 나 좀 소질 있는 듯ㅋㅋㅋ 다음에 또 재밌는 거 나오면 가져올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