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요즘 눈에 들어오는 신발 느낌들 좀 모아봄. 예쁜 건 아니어도 그냥 내 취향임.

작품 제목: 꽃밭 속 빈티지 스니커즈. 이건 색감이 좀 마음에 듦.

작품 제목: 젤리 거리의 로퍼. 이거 좀 신기하지 않냐? ㅋㅋ

작품 제목: 미니어처 구두 방. 너무 귀여움...

작품 제목: 노을 비친 하이힐. 분위기 대박인 듯.

작품 제목: 구름 위 운동화. 좀 몽환적임.

작품 제목: 식물이 자라는 부츠. 빈티지한 느낌 좋아함.

작품 제목: 떠다니는 스니커즈. 그냥 멍하니 보기 좋음.
나중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올게. 다들 어때?